Knowledge Base는 Agentic Engine 안에 새로 추가된 레이어로, 트래킹 플랜, 지표·지수 정의, 플레이북, SOP를 저장합니다. 문서를 한 번 불러오면 범위 내 모든 에이전트 대화에서 자동으로 참조합니다.
에이전트는 범용적인 추측이 아닌 팀이 직접 만든 정의와 규칙을 바탕으로 답합니다. 처음 만난 에이전트가 수년간 우리 회사에서 일해 온 것처럼 답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활용 방법
정확한 쿼리 생성 이벤트 트래킹 플랜을 불러오면, 에이전트가 이벤트·속성 이름을 임의로 추측하지 않고 실제 택소노미를 기준으로 쿼리를 만듭니다.
지표 정의 단일화 지표 정의 및 계산 로직 문서를 저장하면, LTV·ROI·리텐션 등 모든 분석에서 동일한 공식이 일관되게 적용됩니다.
조직 내 지식 보존 내부 플레이북, SOP, 과거 의사결정 기록을 추가하면, 에이전트가 실제 조직의 운영 방식에 맞는 조언을 제공합니다.
온보딩 가속화 신규 입사자와 클라이언트 측 팀원이 흩어진 문서를 일일이 뒤질 필요 없이 에이전트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
핵심: 답변이 여러분의 문서에서 나오기 때문에, 누가 언제 물어도 일관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동작 방식
- 업로드 — AE 인터페이스 또는 ae-cli의
+kb create명령으로 내부 문서를 Knowledge Base에 추가합니다. - 동기화 — 이벤트 이름, 속성, 계산 로직이 자동으로 인덱싱됩니다. 수동 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 참조 — 범위 내 모든 에이전트 세션이 관련 Knowledge Base를 스스로 불러옵니다. 새 대화를 시작할 때마다 컨텍스트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 범위 설정 — Knowledge Base를 특정 프로젝트나 팀에 바인딩합니다. 자주 쓰는 베이스는 개인 기본값으로 설정되며,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문서를 한 번만 올리면, 누구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필요한 대화에 자동으로 등장합니다.

이럴 때, 효과는 극대화
지표, 다섯 개에서 하나로
재무·마케팅·프로덕트 팀이 LTV를 각자 조금씩 다르게 계산해, 상충되는 수치가 타운홀 미팅에 올라오던 문제. 지표 정의 문서를 Knowledge Base에 불러오면 모든 팀의 에이전트가 동일한 계산식을 적용합니다. 단 하나의 사실 기반 출처가 생기고, 미팅 전 보고서를 맞춰보는 작업이 사라집니다.
애드혹 분석 속도 향상
분석가들이 새 질문이 생길 때마다 에이전트와 서로에게 이벤트·속성 정의를 반복해서 설명해야 했고, 이 과정이 처리 시간을 늦추고 지표 오독을 불러왔습니다. 트래킹 플랜이 로드되면 에이전트가 올바른 정의를 스스로 참조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주고받기 없이 질문에 더 빠르게 답합니다.
온보딩 기간이 주 단위에서 일 단위로
신규 분석가와 클라이언트 측 팀원이 문서가 어디 있는지, 각 지표가 어떻게 정의되는지 파악하는 데 몇 주를 쓰던 문제. 이제 에이전트에게 직접 물으면 회사의 실제 문서에 기반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응 기간이 짧아지고, 팀이 바뀌어도 지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AE 인터페이스 또는 ae-cli의 +kb create 명령으로 첫 번째 Knowledge Base를 만드세요. 트래킹 플랜이나 지표 정의 문서를 불러온 뒤, 해당 베이스를 사용할 프로젝트나 팀에 바인딩하세요. 이후 범위 내 모든 에이전트는 여러분 회사만의 정의로 답합니다. 누가 언제 물어도 항상 같은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Share

